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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 / 강의 ] 합격을 부르는 이력서 쓰는 법

SEEDBILLION 발행일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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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력서 잘 쓰는 법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이력서를 어떻게 잘 써야 합격을 부를까요?

 

먼저 아셔야  될 것은 이 세상에 완벽한 이력서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력서를 한번 쓰고 나서 

' 와 잘 썼어 이걸로 계속 써먹어야지 '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이력서는 시간이 나실 때 자주 점검하면서 업데이트 해야합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사람들의 의식은 발전합니다.

의식이 발전한 뒤 , 과거를 돌아보면 사람들의 행동이나 말이 여간 어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10년 전 , 아니 적어도 5년 전 방송을 보더라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대사가 굉장히 어색하고 오글거리는 드라마 대사를 들으면 알 수 있죠.

저 때는 저랬구나

 

이력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시간이 지난 후에 과거 이력서를 다시보면 자신이 썼던 미사여구 , 단어들이

어색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이력서를 계속 버전(Version) 업(UP)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완성한 이력서는 완성본이 아닙니다. 그저 테스트본이라고 생각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어떤 회사에 지원할 때마다 각 회사에 맞게 고치는 것입니다.

이 것이 쉽지는 않죠. 

여간 부지런하지 않으면 지원할 때마다 완성된 이력서를 고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물론 그렇게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공통 이력서로 여러 회사에 지원해서

면접까지 부른다는 것은 

정말 경력들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신입으로 어느 회사에 지원한다면

이력서 특히

자기 소개서에

지원한 회사의 이름과 관련 부서를 자주 언급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큰 기업일 수록 본인들의 포탈 사이트에서 이력 정보와 자기소개서를 직접 쓰게 하기 때문에

그 때마다 잘 맞춰서 쓰면되죠.

 

그래도 기본 자기 소개서워 이력서는 

로컬 컴퓨터에 저장해놓고 

계속 업데이트 해주세요.

 

그날 생각나서 막 쓰는 사람보다 경쟁력이 있을 겁니다.

 

신입이라면 이력서에 어떤 것을 쓰는 것이 경쟁력이 높을까요.

 

 

1. 인턴 경험.

 

가장 유력한 것은 인턴 경험입니다.

같은 조건의 지원자라면 인턴 경험이 있는 사람을 뽑습니다.

면접관들은 대부분 관련 부서의 실무자들이 나오기 때문에 본인 부서가

교육할 재량이 없다면 또는 시간이 없다면 조금 더 경험 있는 사람을 뽑습니다.

그래서 신입으로 지원하시는 분들이 만약

인턴 경험이 있다면 최대한 인턴에서 했던 업무를 자세히 쓰는 것이 좋습니다.

 

2. 과제 내용. 프로젝트 경험

 

인턴 경험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렇다면 학부 때 진행했던 과제 또는 프로젝트를 언급하세요.

최대한 관련 부서, 업무와 관련성을 이끌어 내야합니다.

나는 이 프로젝트에서 무엇을 배웠고 , 어떤 것을 깨달았으며 앞으로 어떻게 업무 할 수 있겠다 

가 나와야합니다.

그 프로젝트 경험에는

A. 지식습득 B. 협력 과정  C. 결과물 내용 D. 총평

등의 요소들이 곳곳에 있어야 합니다.

구구절절하게 쓸 필요는 없습니다. 

면접관이 관심이 있다면 면접 때 물어볼 것입니다. 그 때 자세히 이야기하면 됩니다.

 

3. 자격증 , 스펙

 

자격증이 많으면 좋지만 없다고해서 쫄 필요는 없습니다.

회사에 따라 이력서를 보고 면접으로 올리는 기준이 제 각각 틀리기 때문에

서류에서 떨어진다는 것은 내 스펙이 딸려서이라기 보다

워낙 TO가 적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TO가 많은 회사에 지원하는 것이 훨씬 서류 통과할 확률이 높겠죠.

만약 회사 지원까지 시간이 있다면

(즉 , 내가 올해는 내 스펙을 쌓고 내년부터 회사에 지원하겠다고 맘 먹은 상태)

이런 상태라면

자격증을 쌓는 것보다 

차라리 인턴 같은 사회경험을 먼저 해보세요.

그럼 원하시는 회사에 서류가 통과 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4. 멘토에게 점검 받기

 

학교 선배도 좋습니다.

저 같은 컨설턴트도 좋습니다.

 

자신이 쓴 이력서를 남에게 보여주세요.

자기 소개서도 다른 사람이 읽었을 때 어떤 소감이 있는지 

용기내서 들어보세요.

쉽지는 않습니다. 지인에게 나의 소개글을 보여준다는 것이 부끄러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자신이 계속 수정해서 스스로 피드백 하는 것보다

남이 피드백 해주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특히 현재 기업에서 근무하는 선배,

관련 업무를 실제 하고 있는 선배를 찾아보세요.

 

그런 선배가 없다면 

관련 컨설턴트를 찾으시면 됩니다.

한번 만난 컨설턴트가 내 전공과 큰 관련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엔 과감히 바꾸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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